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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맛집

오샐리 샐러드카페 후기(대구 내당역 근처 맛집)

by 일상부자 2022. 8. 8.

 

 

오샐리 샐러드카페 방문 후기

 

 

신협 옆에 있는 샐러드 카페에 인터리어가 이뻐서 눈에 띄는 곳입니다.

내당역 3번출구에서 8분정도 걸으면 카페가 나옵니다.

하얀색의 가게라 쉽게 눈에 들어오네요.

 

 

 

 

먼저 얼그레이 레몬티를 주문했는데 맛있었어요.

시원하고 달지도 않고 그렇다고 쓰지도 않고 얼그레이 특유의 맛과 레몬티가 잘 어울렸습니다.

카페 인테리어 분위기도 좋았고요. 분위기도 좋았어요.

샐러드 안 마시고 음료만 마셔도 괜찮을 것 같은 카페였습니다.

 

 

 

그 다음 메뉴는 푸실리 샐러드와 에그마요 샌드위치입니다.

푸실리 샐러드는 6900원이고 에그마요 샌드위치도 6900원입니다.

푸실리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많았고요. 한명이 먹으면 배부를정도 였어요.

오리엔탈소스로 시켰는데 샐러드와 잘 어울리고 맛있었어요.

에그마요 샌드위치도 맛있었고 양도 괜찮았어요.

저의 S22로 찍으니깐 사진이 꽤 이쁘게 나오네요.

 

 

메뉴는 이렇게 있습니다.

혹시 방문하실 분들은 가격 확인해보세요.

다음에도 가보려고 메뉴판 사진을 찍었는데요.

 

12시부터 14시까지는 런치메뉴도 있다고 합니다.

샐러드 또는 샌드위치 (6900)+음료
9000원
샐러드 또는 샌드위치 (7900)+음료
10000원
샐러드 또는 샌드위치 (8500)+음료
11000원

 

이니깐 런치시간 꼭 확인하시고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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